커뮤니티
에이치앤회원권의 다양한 소식을 만나보세요!

회원권 소식

치솟던 골프 회원권값…코로나 후 처음 꺾였다

조회수 46

2년 만에 가격상승 '제동'

방역 해제·금리인상 등 악재 겹쳐
중저가 골프장, 10% 넘게 하락

전문가 "급락 가능성 크지 않아
골프인구 증가에 부유층 투자 늘어"

8억원 넘는 회원권은 20% 상승
부익부 빈익빈…양극화 심화


/사진=게티이미지뱅크

/사진=게티이미지뱅크

코로나19가 상륙한 뒤 한 번도 쉬지 않고 오르던 골프장 회원권 상승세가 2년 만에 꺾였다. ‘포스트 코로나’ 시대가 열린 데다 금리 인상 여파로 향후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떨어질 것이란 우려가 더해진 결과다. 그러나 업계에선 지난 2년간 20~30대를 중심으로 골프인구가 크게 늘어난 데다 ‘투자리스트’에 골프회원권을 넣는 부자가 늘고 있는 점을 들어 회원권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. 대신 고가 회원권은 지금보다 더 오르고, 중저가 회원권은 더 떨어지는 ‘부익부 빈익빈’ 현상이 골프회원권 시장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치솟던 골프 회원권값…코로나 후 처음 꺾였다


한 달 만에 10%대 하락 속출

2일 국내 최대 골프장 회원권 거래소인 에이스회원권에 따르면 이 회사의 골프장 회원권 종합지수인 ‘에이스피(ACEPI)’ 4월 평균지수는 1316포인트로 집계됐다. 한 달 전인 3월(1321포인트)보다 5포인트 떨어졌다. 에이스피 월평균 포인트가 전달보다 하락한 건 2020년 4월 이후 딱 2년 만이다.


회원권 시세 하락을 이끈 건 3억5000만원 이하 중저가 골프장이었다. 덕평힐뷰CC(일반 개인 기준)는 3월 3880만원에서 4월 3356만원으로 13.51% 하락했다. 인기 골프장인 라데나GC(-7.53%, 1억1433만원)와 중부CC(-7.22%, 1억4446만원)도 한 달 만에 7% 넘게 떨어졌다.


MAJOR CLIENTS
주요 고객사


회사명 : ㈜에이치앤회원권   주소 :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94길 14, 11층 코아렌빌딩   대표전화 : 02-558-5222   팩스번호 : 02-568-5222

대표명 : 황동인   사업자등록번호 : 849-87-00459   이메일 : hwang0179@naver.com

Copyright ⓒ by H& All rights reserved.